본문바로가기

알림마당

관련뉴스

시각장애인도 콜라·사이다 구별해 먹고 싶어요
편의증진센터
2015-07-20
7343

등록 2015.07.17 22:14 

 

점자에 의존해야 하는 시각 장애인들은 콜라와 사이다를 구분할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이냐면요, 음료 캔 뚜껑을 보면 오돌토돌한 시각장애인용 점자가 표시돼 있는데, 그냥 '음료'라고만 표시돼 있기때문입니다. 콜라, 사이다 이렇게 새기려면 별도로 천만원' 정도의 돈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이 돈을 안쓰려고 그냥 '음료'라고만 새기고 마는 겁니다.

착한 회사가 한 곳 있기는 합니다. 팔도는 식혜 캔에 '음료'라는 점자를 찍고 그 옆에 '하트' 모양을 새겨서 다른 음료와 식혜를 구분할 수 있게 했습니다.

정부에 등록된 시각 장애인은 25만 명입니다. 시각 장애인들도 콜라와 사이다를 구분해서 마실수 있게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관련영상 및 뉴스

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7/17/2015071790179.html

없음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 검색 수 : 3226개 / 323 페이지 중 227 페이지

관련뉴스 목록
번호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자 읽음
966 공주시 '인도 지뢰' 악명 볼라드 450개 철거   편의증진센터 2015-05-29 7757
965 장애인편의시설 전수조사, 3년주기 단축   편의증진센터 2015-05-20 7751
964 “BF인증 전면적 시행, 인증지표 개선해야”   편의증진센터 2015-05-20 8773
963 KTX 송정역 교통·주차·편의시설 대대적 보강   편의증진센터 2015-05-20 7737
962 점자블록 위 장애물 곳곳에…시각장애인 안전 되레 위협   편의증진센터 2015-05-20 10104
961 [조선일보를 읽고]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해야 할 곳 많다   편의증진센터 2015-05-20 7438
960 [보도후]시각장애인 잡는 인사동입구 볼라드 모두 철거   편의증진센터 2015-04-28 8504
959 종촌동복합커뮤니티센터, 장애인편의 흑과 백   편의증진센터 2015-04-28 7344
958 정읍곰두리스포츠센터 장애인 편의 ‘문제’   편의증진센터 2015-04-28 7684
957 전북시각장애인복지회관 장애인 편의 2% 부족   편의증진센터 2015-04-28 7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