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최근 2019년 제1회 경기도 제안심사위원회를 열고 도민이 제안한 정책아이디어 20건 가운데 최종 14건을 선정해 정책에 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정책이 반영될 도민 정책아이디어는 ▲전통시장 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지원 및 안전교육 정례화 ▲경기도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자격 기준 완화 ▲도 기간제근로자 채용 접수방법 개선 ▲경기도시공사 아파트분양 모집공고시 노약자와 장애인 편의시설설치 안내 개선 ▲공동주택 분양 시 노약자 및 장애인 편의시설에 투척용 소화기 포함 ▲도 소유 시설물 안전점검체계 개선 ▲도청직원을 위한 안마서비스 실시 ▲경기도 문화의 전당 화재 대피환경 개선 ▲경기도어린이박물관 내 수유실 등에 피팅보드 설치 ▲경기도 포상조례 등 개정을 통한 올바른 포상문화 정착 ▲경기행복주택 공동체 활성화 방안 ▲경로당 및 노인복지관에 기도폐쇄 응급처치법 요령 포스터 게시 ▲경기도부동산포털 산업단지 등 입지분석 기능 콘텐츠 개발 ▲GMO 식품 단속 및 표시제 확대 등입니다. 도는 최종 선정된 14개 제안의 심사점수에 따라 50~2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하고, 각 소관부서에서 세부 실시계획을 수립해 정책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경기도 관계자는 "소소하지만 도민의 생활 속 편의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가 다수 채택됐다"면서 "앞으로도 도민의 작은 의견이라도 놓치지 않고 귀담아 듣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달 25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생활 속 소소한 아이디어를 주제로 '새로운 경기 제안공모 2019'를 진행하고 있으며, 누구나 '경기도의 소리(vog.gg.go.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도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도민의 정책제안을 상시적으로 접수받고 있습니다.
출처:경기방송
해당링크:
http://www.kfm.co.kr/?r=home&m=blog&blog=news&front=list&uid=9334826
전체 검색 수 : 3227개 / 323 페이지 중 111 페이지
| 번호 | 제목 | 첨부 | 작성자 | 작성일자 | 읽음 |
|---|---|---|---|---|---|
| 2127 | 서울 도봉옛길 무장애탐방로 등 12곳 무장애여행지 선정 | 편의지원센터 | 2019-04-19 | 8992 | |
| 2126 | 진주시천전동 무장애도시위원회 BF 인증 시설 견학 | 편의지원센터 | 2019-04-17 | 8146 | |
| 2125 | 은평구, '2019 은평봄봄축제' 개최 | 편의지원센터 | 2019-04-17 | 8493 | |
| 2124 | 서울대교구 사회사목담당 유경촌 주교, 장애인의 날 담화 | 편의지원센터 | 2019-04-17 | 10684 | |
| 2123 | 시각장애인 안전 외면, 안산 공공자전거 거치대 현실 | 편의지원센터 | 2019-04-16 | 8751 | |
| 2122 | 장애인도 즐길 수 있는 열린 관광지 만들어야 | 편의지원센터 | 2019-04-16 | 11713 | |
| 2121 |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토론회 | 편의지원센터 | 2019-04-15 | 7975 | |
| 2120 | 시각장애인 안전 도외시하는 점자블록 | 편의지원센터 | 2019-04-12 | 8951 | |
| 2119 | "문턱 높은 편의점은 불편의점"... 20년째 '100평 면죄부' | 편의지원센터 | 2019-04-12 | 8440 | |
| 2118 | 장애인 편의시설 의무화 인권위 진정…"시각장애인에 키오스크 주문?" | 편의지원센터 | 2019-04-12 | 9629 |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