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달라진 교통안전 법령 등에 따라 교통신호 체계를 개선하고 안전시설을 정비하는 등 교통안전시설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정부의 ‘안전속도 5030’ 및 ‘어린이 보호구역 관리 강화’ 정책 추진방향에 따라, 동해시는 관내 주요 도로의 제한속도 하향, 어린이 보호구역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 등에 5억 4000만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우선 불합리한 교통 신호 체계 개선 및 교통신호등 신설‧개선에 2억5000만 원을 투입해 관내 교통신호등, 횡단보도안전등 등 총 394개의 교통시설 유지 보수와 음향신호기를 신설할 예정이다.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호구역. ⓒ동해시
또 2021년 해안로의 제한속도가 하향(70→60킬로미터)되고, 교차로 내 비보호 좌회전 구간 폐지가 예정됨에 따라, 해안로의 20여개 교차로에 대한 신호 연동화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어, ‘안전속도 5030’사업으로 6개 지구 34개 구간(150개소)에 속도제한설치 및 관내 노후 교통안전표지판 정비를 통한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과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8800만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 외에 동해시 관내 31개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안전표지 및 휀스 정비, 보행신호 음성안내, 교통안전 홍보‧교육에 2억 500만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동해시는 편리하고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신속한 사업추진으로 상반기 내 60%이상을 신속 집행해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동해시 관계자는 “교통사고 발생 감소를 위한 제한속도 하향 등 교통 안전 시설 개선 및 지속적인 교육‧홍보를 통해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해시는 2018년 기준 전년대비 교통사고 발생건수 95건 감소 및 21%의 감소율을 나타냈다
출처 : 프레시안
해당 기사링크 :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283601&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
전체 검색 수 : 3225개 / 323 페이지 중 83 페이지
| 번호 | 제목 | 첨부 | 작성자 | 작성일자 | 읽음 |
|---|---|---|---|---|---|
| 2405 | 동국대 경주병원, 장애인 편의시설 외면 | 편의지원센터 | 2020-06-04 | 8097 | |
| 2404 | 민원 빗발치던 좁은 통학로, 대학생들 힘합쳐 인도 넓혔다 | 편의지원센터 | 2020-06-04 | 9271 | |
| 2403 | 관광도시 경주,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여전히 미흡 | 편의지원센터 | 2020-06-04 | 7422 | |
| 2402 | 의왕시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만족도 높아...경기도 조사결과 상위권 | 편의지원센터 | 2020-06-04 | 9711 | |
| 2401 | 자동차가 거기서 왜 나와? | 편의지원센터 | 2020-05-28 | 7444 | |
| 2400 | 모든 장애인 무료 운전교육? 문제 투성이 | 편의지원센터 | 2020-05-28 | 9037 | |
| 2399 | 문경희 의원, 경기도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 조례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 편의지원센터 | 2020-05-26 | 8024 | |
| 2398 | 조재훈 의원, 경기도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 | 편의지원센터 | 2020-05-26 | 8358 | |
| 2397 | 광주 북구, 보행로까지 막은 불법주차로 몸살 | 편의지원센터 | 2020-05-26 | 7988 | |
| 2396 | 서울 금천구, '장애인안전시설 정비사업' 추진 | 편의지원센터 | 2020-05-26 | 7170 |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