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행안부 올해 '국민행복민원실' 선정
편의지원센터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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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양천구청장(사진 오른쪽)이 '2020년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인증 현판식에 참여한 모습. (사진=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행정안전부(행안부) 주관 '2020년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에 선정돼 장관 표창과 인증 현판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국민행복민원실이란 행정안전부가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확산을 위해 전국 민원실 운영 기관 중 우수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서면심사와 외부전문가의 현지검증, 암행평가, 고객만족도 조사의 4단계 심층적인 절차를 거쳐 평가한다.
구는 방문객 누구나 편리하고 신속하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1층과 2층에 주요 민원창구를 설치했다. 민원실 내부는 업무관련성과 처리시간 등을 고려한 이용자 중심으로 창구를 배치했다.
구는 민원처리 외에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해 제공했다. 종합민원실 내에 독서카페와 민원인 전용 PC·복사·팩스 이용코너, 셀프 건강측정코너, 핸드폰 충전기,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을 설치해 주민을 위한 복합 편의 공간으로 조성했다.
교통약자를 위해 경계턱을 없애고 유도 점자 블록과 자동 출입문을 설치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애인과 임산부를 위한 전용 주차장도 마련됐다.
구는 ▲사회배려대상자 전용 창구 ▲수어통역 창구 ▲보청기·확대경·점자업무안내책자 비치 등을 통해 누구나 불편함 없이 민원업무를 볼 수 있도록 했다.
출처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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