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장애인 거주·보호·편의 시설 개선 총력
편의지원센터
2021-04-09
5092
공공기관 장애인 편의시설 적정설치율 89% 등 달성

금산군은 관내 장애인 거주·보호·편의 시설 등 개선에 나서고 있다. 사진은 금산군보호작업장 내에 보강된 농축기 장비. 금산군 제공
금산군은 관내 장애인 거주·보호·편의 시설 등 개선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장애인 거주·보호 시설에 대한 환경개선을 전면 실시해 ▲금성면 다솜 거주시설 개보수(내부리모델링) 및 천장누수 방지 지붕 공사(2억215만 원) ▲제원면 비단고을 그린케어 상수도 공사(1677만 원) ▲남이면 장애우평등학교 화장실·샤워장 개보수(1억500만 원) ▲금산읍 보호작업장 홍삼즙·홍삼스틱 제조 시설 장비보강(1억1500만 원) 등을 진행했다.
올해에는 총 1억1800만 원을 들여 제원면 비단고을 그린케어에 프로그램실을 증축할 예정이다.
공공기관 장애인 편의시설 적정설치율 확보를 위해서는 행정복지센터 및 보건지소를 대상으로 장애인 화장실 및 경사로, 보도블록 등 설치에 지난 2019년 4000만 원, 2020년 3166만 원을 투입했다.
그 결과 지난해 11월 기준 공공기관 장애인 편의시설 적정설치율은 89%를 달성했으며 올해는 총 3585만 원을 투입해 코로나19로 인해 이용자가 많은 읍·면 보건지소를 집중적으로 추가 개선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충남도 기능보강 공모사업을 통해 거주·보호 등 시설에 대한 환경을 개선해 이용성을 확보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애인 복지 향상 및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금강일보
해당 기사링크 :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839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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