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고 싶은 제주 조성' 안전한 보행환경 구현한다
편의지원센터
2021-06-03
4320
제주도, 보도정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완료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해 4월 시작한 ‘제주도 보도정비 기본계획 수립용역’ 완료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본계획은 '제주도 보도의 정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에 따라 5개년(2022~2026년) 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기본계획에는 보도의 포장·유지보수 등 보도의 정비 및 관리에 대한 기본방향과 기준을 확립하고, 보행교통사고 감소 및 보행문화, 보도만족도 증진을 통해 ‘누구나 걷고 싶은 제주의 보도환경 구현’을 비전으로 설정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침하, 균열 등이 발생한 파손보도 정비 △보행량 및 보행용도를 고려한 횡단보도 정비 △교통약자의 보행 편의를 고려한 횡단보도 정비 등을 추진한다.
이어 △건물·주차장 등의 출입구에 설치되는 경계석의 낮춤 시공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자 블록 설치 △불법 주·정차된 차량을 방지하고 보행자 사고·충돌 예방을 위한 차량진입 억제용 말뚝 설치 등의 기준을 마련했다.
또한 보호구역 도로표지, 도로반사경, 과속방지턱, 어린이 통학로 방호 울타리 필수 설치 등 교통약자의 보행 편의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보도용 자재의 재활용 등의 방안을 강구했다.
아울러 이러한 보도의 정비 및 관리를 위해 오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총 63억 원(제주시 31억원, 서귀포시 31억원, 제주도 1억원)의 연차별 투자계획을 수립했다.
이창민 제주도 도시건설국장은 “앞으로 제주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도환경 조성을 위한 '제주도 보도정비 기본계획'이 마련됨에 따라 체계적인 유지관리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출처 : 헤드라인제주
해당 기사링크 : http://www.headlinejeju.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1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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