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공공기관 장애인 편의시설 '여전히 미흡'"
편의증진센터
2013-05-15
8142
| 기사입력 2013-05-14 16:46
![]() |
(서울=연합뉴스) 장애인차별금지법이 시행된 지 5년이 지났지만 국내 주요 병원과 공공시설의 장애인 편의 수준은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산하 시각장애인편의증진센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인천국제공항,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서울대학교병원, 국민연금공단 등 8곳을 대상으로 장애인차별금지법상의 '정당한 편의' 규정에 대한 준수 여부를 현장 조사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동작조차 하지 않는 서울고속버스터미널의 음성유도기(왼쪽)와 폐문으로 점자블록 유도 및 설치한 서울아산병원. 2013.5.14 <<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제공 >>
관련기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259400
없음
전체 검색 수 : 3222개 / 323 페이지 중 323 페이지
| 번호 | 제목 | 첨부 | 작성자 | 작성일자 | 읽음 |
|---|---|---|---|---|---|
| 2 | 시설 전환 제대로 안돼 곳곳 위험 | 김태형 | 2009-09-23 | 9813 | |
| 1 | 갈길 먼 장애인 편의시설...설치 제각각 '무용지물' | 김태형 | 2009-09-18 | 13349 |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