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알림마당

관련뉴스

공주시 '인도 지뢰' 악명 볼라드 450개 철거
편의증진센터
2015-05-29
7655

 최준호 choijh5959@hanmail.net

 등록일: 2015-05-18 오후 4:30:16

 

 

- 공주시가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자동차 진입 억제용 말뚝(볼라드)' 450개를 철거하기로 했다.

 

[충북일보] 공주시가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자동차 진입 억제용 말뚝(볼라드)' 제거에 나선다.

시는 "지난달 시내에 설치된 볼라드 실태 조사를 한 결과 모두 450여개가 잘못 설치된 것으로 밝혀져,이들을 모두 철거키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도로 보수원 3명을 투입해 불량 볼라드를 철거한 뒤 차량 진입이 많은 곳 등 볼라드 설치가 꼭 필요한 곳에만 안전과 도시미관을 고려해 다시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볼라드는 높이 80~100cm, 직경 10~20cm 크기에 1.5m 간격으로 두도록 돼 있다. 또 보행자 등이 부딛혔을 때 충격을 흡수할 수 있는 재료를 쓰고, 전방 0.3m에 시각 장애인을 위한 점형 블록을 설치토록 돼 있다. 그러나 자동차 인도 진입과 불법 주정차를 막기 위해 무분별하게 설치돼 '인도 지뢰'라고도 불리는 볼라드들이각종 안전사고의 원인이 되고 있다. ☏041-840-8191

공주/ 최준호 기자  

관련기사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397140 

없음

로그인을 하시면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 검색 수 : 3225개 / 323 페이지 중 225 페이지

관련뉴스 목록
번호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자 읽음
985 스페인서 경험한 무장애 여행, 우리도 못지않다   편의증진센터 2015-06-19 8974
984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장애인 편의시설 ‘양호’   편의증진센터 2015-06-10 8954
983 홍성 ‘안전 볼라드 설치’ 보행환경 개선   편의증진센터 2015-06-08 7409
982 호남 KTX 개통 한달…장애인 편의시설은 ‘뒷전’   편의증진센터 2015-06-08 10264
981 자전거에 짓밟힌 장애인 보행권   편의증진센터 2015-06-08 7381
980 팔달구청, 인도 점자블록 설치 모범 보여   편의증진센터 2015-06-08 8303
979 시각장애인 잡는 디자인 거리 또 조성 '빈축'   편의증진센터 2015-06-08 7525
978 길을 건너고 싶으면 쓰레기통을 뒤져라?   편의증진센터 2015-06-08 7896
977 KTX 개통으로 많아진 역, 장애인 편의시설 ‘뒷전’   편의증진센터 2015-06-02 7669
976 문화전당 이동편의 한숨뿐 “이대론 개관 안 돼!”   편의증진센터 2015-06-01 7181